뮤지컬 셰프 BIBAP 비밥 아이와 보고온날 in 시네코아 셰프전용관

글쓴이 정은경

등록일 2019-08-12 16:49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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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메인 셰프가

관객의 주문을 받아 (메뉴는 정해져있어요)

요리하고 배우들이 선택한 관객들이

무대로 올라가 서빙을 받게 되는데

관객참여 퍼포먼스도 있고 선물도 주더군요


타이완, 홍콩 등의 외국인 관객들이

단체로 관람하러 오기도 했지만

매일 하는 오픈런 공연임에도

객석을 가득 채운 인기를 보고 내심 놀랐다죠


효과음이나 음악을 비트박스로

2명의 배우가 100% 라이브로 줄곧 진행하는게

귀가 즐겁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구요


비트박스 + 비보잉 + 아카펠라

여기에 슬랩스틱 코미디가 가미되고

갑자기 무대가 바다 속으로 변하여

인어와 문어, 물고기 등 바다생물들을

야광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도 인상적이었어요

6살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씬!!



더 자세한 공연관람 후기는

베비별's 블로그에 올렸어요

https://blog.naver.com/jungkeeper/2216139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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